5월 9~10일 후기 모음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 걷기선 명상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번 기회에 좀더 자신을 돌보고, 감사한 순간들이었습니다.
5월의 행운, 자비선사는 일정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절이 너무 예뻐서, 즐거웠고, 스늠의 좋은 말씀.. 행복한 마음입니다.
알아차림.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져있어.. 명상방법도 다양하고, 내가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 하루 10분 명상하는 습관..
자비선사에 다시 방문하고 싶게 하는 템플스테이.. 걷기선명상으로 운동과 명상을 같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 스님의 좋은 말씀.
천국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요? 명상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었으며, 자비선사로 다시 돌아오도록.
내 마음에 이는 바람을 잠재웠다 - 제118차 바람에 이는 파도[성찰]
내일을 다시 살아갈 힘을 준 경험 - 제118차 바람에 이는 파도[성찰]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