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삼화사

[10월 12일~14일]나야나 체험형 2박3일

작성일 2018-12-02 오후 5:59:54 | 작성자 삼화사 | 조회수 1038




저는 이번 템플스테이 체험이 처음은 아닙니다.

처음은 아니지만, 지금껏 체험했었던 사찰중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템플스테이 숙소가 사찰과 조금 거리가 있어 조용한 분위기속에서 

쉬어 가기 좋았습니다.


주변 경관은 두말 할 필요 없이 찬란하고 황홀했습니다.

그냥 벤치에 가만히 앉아 사방을 둘러보아도 그냥 좋았습니다.

템플스테이를 담당하시는 스님은 여지껏 다녀봤던 사찰들 중에,

제일 배려심이 높으시고, 열정적이셨던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 써주셔서 감사의 부담)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휴식형으로 참여해도 퀄리티가 좋을 만큼

편안하게 쉬었다가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답답한 일로 23일 동안 생각도 많이하고 , 몸도 마음도 잘 쉬었다가는 느낌 입니다

이느낌 잊지 않고 돌아가서도 스님께서 해주신 말씀 잘 기억하며

저보다는 남을 위해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템플스테이 팀장님! 공양주보살님! 잘 쉬었다가 갑니다. ^_^ v 감사했습니다.

또 뵙기를 희망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또 뵙는 때는 좋은 마음으로 즐겁게 편안하게 지내다 가겠습니다.

 

p.s. 회사 창립기념일 기념풍으로 수건이 나왔는데

저보다는 여러분이 쓰실 수 있게 두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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