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향기로운 곳 두타산 삼화사

삼화사

봄~봄~봄~

작성일 2021-04-08 오후 3:10:09 | 작성자 삼화사 | 조회수 5

좀처럼 물러나지않는 코로나에도

동해시 무릉계곡에 찾아온 봄은 따스하기만 합니다



가뭄속에도 마르지 않는 무릉계곡은 조용히 굽이치고

연두빛으로 물드는 녹색의 푸르름도



넓은 무릉반석과 어우러져 피어나는 벚꽃도



코로나로 인해 관광객들의 발길 마져 뜸한 

무릉계곡의 봄을 피워내고 



삼화사템플스테이 숙소 또한

무릉계곡의 봄 향기에 흠뻑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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